HUFSJAPAN.AC.KR

융합일본지역학부

언론활동

C:\Users\hufs\Desktop\제목 없음.png


[취업과 창업] 늘어나는 일본 일자리전공·스펙보다 잠재력 평가하죠



국내 대졸 취업 준비생들이 일본 취업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한국 취업 문은 갈수록 좁아지는 반면, 구인난에 시달리는 일본에서는 해외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있다.


일본에서 1인당 일자리 수는 지난 1월 기준으로 1.43배다. 2013년 대비 60% 이상 높아졌다. 이창민 한국외대 융합일본지역학부 교수는인구는 줄어드는데아베노믹스로 경제가 회복되면서 일본 내 일자리가 늘었다일본 대학생들에 비해 어학연수 등 해외 경험이 많고 해외 체류를 선호하는 한국인에 대한 일본 기업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일본 법무성 입국관리국에 따르면 인문지식·국제업무·기술자격 비자를 받고 일본에 입국한 한국인은 2011 951명에서 2014 1231, 2015 1780명으로 증가했다. 지난해는 3000명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기업에 취업할 경우 받는 비자다.

(하략)



원문출처 : http://news.joins.com/article/2146482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이창민] [취업과 창업] 늘어나는 일본 일자리 … 전공·스펙보다 잠재력 평가하죠(중앙일보, 2017.04.12) [레벨:30]학부장실 2017.04.14 292
39 [이창민]한국 청년 일본 취업 증가...배경과 전망은?(KBS라디오1, 안녕하십니까 윤준호입니다, 2017.03.28) [레벨:30]학부장실 2017.03.28 227
38 [이창민] “스펙 해방ㆍ고용 안정”… 청년들 재팬 러시 (한국일보, 2017.03.27) [레벨:30]학부장실 2017.03.28 260
37 [이창민] "일본어·영어 잘하면 충분…학교·자격증 전혀 안봐요" (한국경제, 2017.03.28) [레벨:30]학부장실 2017.03.28 265
36 [이창민] ‘일손 별따기’ 구인난에 일본으로 간다 (채널A, 2017.03.25) [레벨:30]학부장실 2017.03.28 214
35 [이창민] 일본취업 전략 강연하는 이창민 교수(연합뉴스, 2017.03.24) [레벨:30]학부장실 2017.03.28 244
34 [이창민] 저금리에 주가 뛰고 올림픽까지... "집 사자" 들썩이는 도쿄(조선일보, 2017.03.08) [레벨:30]학부장실 2017.03.24 248
33 [이창민] 아베 '3개의 화살' 성공 뒤엔 '3개의 활' 있었다 (조선일보, 2017.03.18) [레벨:30]학부장실 2017.03.24 220
32 [이창민]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예산춘추,2016.winter_Vol45) file [레벨:18]운영진は 2017.03.08 325
31 [김태정 명예교수님] 한·일 관계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바라보며 [레벨:30]학부장실 2016.08.23 681
30 [이상훈][TONG] 일본, 교복 입은 시민의 시대가 열리다 [레벨:30]학부장실 2016.07.07 876
29 [이창민] 한국 24.8위·일본 24위·중국 25위… 3개국 대학 평균 순위 비슷해졌다 (조선닷컴, 2016-06-15) [레벨:30]학부장실 2016.06.15 882
28 [이창민] 한국"내수 살려 고용창출" vs 일본 "엔화 풀어 수출회복" (파이낸셜뉴스, 2016-04-19) [레벨:30]학부장실 2016.04.22 848
27 [이상훈] “한반도 통일 필요” 韓 72.6%·日 45.8% (서울신문, 2015-08-20) file [레벨:30]운영진ゆ 2015.08.24 1033
26 [이상훈] 비정상적인 한일관계와 아베총리의 전략 file [레벨:30]운영진ゆ 2015.04.08 1334
25 [이창민] 과녁을 향해 날아간 세 번째 화살(외대학보,2015.03.24) file [레벨:30]학부장실 2015.03.25 1593
24 [이상훈] 혐한嫌韓사회 일본을 보는 시각(월간 아시아문화, 2014년 6월호) file [레벨:30]학부장실 2014.06.20 1818
23 일본어로 레포트, 논문 작성 할 때 유용한 자료입니다 [레벨:30]10제준혁 2014.04.28 2841
22 [이상훈] 냉각된 한일관계 그 해결책은 있는가? (외대학보, 2013.12.19) [레벨:30]운영진ま 2013.12.27 2864
21 [이상훈] 아베內閣과 韓日관계 복원의 대전제 (문화일보, 2012.12.28) [레벨:30]운영진ゆ 2012.12.28 18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