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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활동

행사안내

새내기 미리배움터
일본어대에 합격하게 되면, 등록금 고지서와 함께 신체검사에 대한 안내서가 나옵니다. 그리고 신체검사 날 전후로 새내기들을 위해 일본어대에서 마련한 새내기 미리배움터가 진행됩니다. 미리배움터에서는 같이 입학하는 동기들 및 선배들을 처음 만날 수 있는 자리이며, 앞으로의 대학생활에 필요한 여러 정보들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미리배움터 사진1미리배움터 사진2
새내기 새로배움터
미리배움터가 끝나고 약 일주일 뒤에 재학생들과 새내기들이 모두 모여서 사흘 동안 지내면서 외대와 일본어대를 몸소 느껴보고 소속감을 갖게 되는데, 이것을 새내기 새로 배움터(이하 새터)라고 합니다. 새터는 대부분의 새내기들이 참석하고 재학생들도 많이 가기 때문에 그야말로 1년간의 행사 중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터에서는 새터 조(미리배움터 조하고는 다름)를 짜서 조별로 방을 배정한 후, 2박 3일 동안 조끼리 같이 생활하면서 조별 촌극 등의 활동을 통해 친목을 다지게 됩니다. 같은 조원은 대학에서 처음 제대로 만난 친구들이라는 이유로 학기 초에 중요한 인맥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배움터 사진1새로배움터 사진2
개강파티
미터와 새터를 거쳐 드디어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고 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어대 학우들이 모두 모여서 보람찬 새 학기를 기원하며 파티를 하게 되는데, 이것을 개강파티라고 합니다. 일본어대는 학년 당 100명에 육박하는 큰 대학이기 때문에, 일본어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는 정말 드뭅니다. 개강파티는 정기총회, 총엠티와 함께 일본어대 사람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몇 안 되는 행사 중의 하나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고학번 선배들과 인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개강파티 사진1개강파티 사진2
일본어대 교양학교
일본어대 교양학교는 일본어대 안에 소속되어 있는 각 학회를 소개하고 입회 신청을 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일본어대 안에는 학회의 성격에 따라 공연학회, 학술학회, 전공학회, 체육학회로 나뉘는 여러 학회들이 존재합니다. 자신의 성격에 맞는 학회 들어가 활동하는 것은 취미를 즐김과 동시에 다른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자리를 통해 1년간 일본어대를 위해 수고해 줄 집행부를 소개하고 수습 집행부원 신청을 받기도 합니다.
교양학교 사진1교양학교 사진2
정기총회
정기총회에서는 학생회의 중대 사안에 관한 토의 및 의결, 학생회칙의 개정 및 학생회장의 탄핵 및 소추, 학생회 운영 전반에 관한 운영위원회 및 집행부의 보고, 소모임의 인준에 대한 심의 및 의결 등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정기총회는 일본어대 학생의 1/5이상이 참석해야만 성사 될 수 있으며(이를 정족수라고 하며 채우지 못할 때에는 임시총회로 강등), 정기총회가 성사 되어야만 회의에서 결정한 사항들이 효력을 갖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회 운영에 있어서 일본어대 학우 여러분들의 참여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며, 꼭 정족수 때문만이 아니더라도 다 같이 일본어대의 현실에 대해 깨닫고 이야기해 봄으로써 더욱 효율적인 일본어대 운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기총회 사진1정기총회 사진2
체육대회
외대에서는 각 운동부들의 주최로 여러 체육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1학기에는 대표적인 체육대회인 외대월드컵을 비롯하여 농구대회, 핸드볼 대회가 있으며, 2학기에는 배구대회가 있습니다. 각 대회가 있을 때마다 행사를 주관하는 단체 동아리에서 참가신청 접수를 공고하며, 과에서는 선수를 모집하여 출전하게 됩니다. (외대월드컵의 경우에는 체육학회 다이기 소속 선수들이 출전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대는 법대, 상대 등의 몇몇 학과와 함께 전통의 강호로서 매년 높은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체육대회 사진1체육대회 사진2
총모꼬지
총모꼬지란 하루 저녁 다 같이 모여 합숙하면서 일본어대 학우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소속감을 고취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대부분 금요일에 출발해서 토요일에 돌아오기 때문에, 신나게 놀고 돌아와서 일요일에 푹 쉴 수 있습니다. 개강파티와 마찬가지로 총모꼬지 역시 일본어대가 모두 한자리에 모인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같이 단순히 마시고 노는 자리가 아닌 서로 밤새도록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잠을 자는 모꼬지이고, 이런 큰 규모의 모꼬지가 1년에 단 한번밖에 없기 때문에 총모꼬지는 인간관계를 넓히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학우들에게는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입니다.
총모꼬지 사진1총모꼬지 사진2
사은회
매년 스승의 날을 전후로 하여 일본어대 소속 교수님들을 모시고 스승의 은혜에 작게나마 보답하는 시간입니다. 교수님들 가슴에 직접 꽃을 달아 드리고 학생 대표가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글을 낭독한 후, 다같이 스승의 은혜를 제창합니다. 이후에는 교수님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다과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은회 사진1사은회 사진2
대동제
중간고사가 끝나고 며칠 후면 외대의 축제인 대동제 역시 열리게 됩니다. 축제에 제대로 참여하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재미있고 신나는 축제를 즐길 수가 있습니다. 일본어대는 축제기간 동안 일본의 문화와 전통을 알릴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여 일본과 일본어대를 알리게 됩니다. 대동제가 가까워지면 집행부에서는 대동제 기획단을 조직하여 대동제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주로 일본 전통음식, 특별제작된 대동제 티셔츠를 판매하며 일본 전통 의상 및 만화 캐릭터 복장을 이용한 코스프레를 하기도 합니다.
대동제 사진1대동제 사진2
농민학생 연대활동
봄농활과 가을농활은 3박4일, 여름 농활은 9박10일의 일정으로 다녀오게 됩니다. 농활을 봉사활동이 아닌 연대활동이라 부르는 이유는, 농활이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니라 농촌의 현실을 이해하고 농민들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농활을 다녀온 사람들은 한결같이 "몸은 힘들었지만 너무나도 재미있고 추억거리가 많았던 농활이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농활을 같이 다녀온 사람들끼리 계속 친하게 지내는 걸 보면 그 말이 거짓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농활 사진1농활 사진2
동경외대 교류행사
8월이 되면 집행부의 주관으로 동경외대 조선어과 학생들과 교류행사를 가지게 됩니다. 이 행사는 99년도에 처음 성사된 이후로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인이지만 우리와 같은 입장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라는 점에서, 공감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얘기해 볼 수 있는 좋은 자리입니다.
동경외대 교류행사 사진1동경외대 교류행사 사진2
일대인의 밤
다른 행사에 비해 비교적 역사가 짧은 일대인의 밤 행사는 기존의 일본어과가 일본어대학으로 승격된 이후에 시작된 행사입니다. 일본어대학에 소속되어 있는 모든 학우들이 모여 행사를 진행합니다. 때에 따라 주점을 하거나 본관의 스카이 라운지를 빌려 저녁을 함께 먹고 공연학회들의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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